마음을 허락한 상대에게는 숨김이 없으며 사실은 상당히 친해지기 쉬운 성격. 내면으로는 이상을 추구해나가는 정열적인 사람. 정서적인 감수성과 재치를 보이는 반면, 냉정한 계산과 지성을 숨기고 있어 임기응변도 교묘함. 이 세상에서 먼 저쪽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입니다. 직감이나 기분, 감성 같은 것에 의지하여 살고 있습니다. 무언가 하나 두드러진 재능을 지니고 있는 것 같은 천재 기질이 많다. 좋아하는 직종에서 한 마리 늑대처럼 바삐 뛰어다니면 생생해지는 타입입니다. 좋아하는 남성은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핸섬한 사람. 연상의 아내처럼 행동할 수 있는 이해심 있는 사람을 찾는다. 매력적인 여성임에도 만혼이 많은 데 그것이 어울리는 편.
혈액형 분석 :: B 형 [[냉정한 시각을 가진 천재적인 발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
*직감이 예리하며 천재적인 발상을 하는 사람입니다. 냉정하게 사물을 꿰뚫어 봅니다.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며 싫고 좋은 것이 명확합니다.
속박을 싫어하고 대단한 반체제입니다. 남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며 집단행동을 강요당해야 한다면 차라리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호기심이 왕성하고 직감이 예리하여 발상의 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안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흥미가 있는 일에는 타고난 반골정신으로 의욕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흥미가 없는 일에는 무관심합니다.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만큼 무관심한 B형의 페가수스는 향상심이 없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에게 흠을 잡히지 않고 구애도 받지 않을 것 같이 보여도 자신의 기분에 매우 솔직하며 싫고 좋은 것도 명확합니다. 마음속에는 자신만의 규칙을 확실하게 지니고 있지만 그것을 남에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집착도 욕심도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왕성한 희생정신에서 사물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NO라고 말하면 두 번 다시 바꾸지 않는 타입입니다.
... 마.. 맞다?!
※ http://www.charanavi.co.kr
(재미삼아 해보세요 :D)
* Ndrianna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7-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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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을 부리는 멋쟁이는 아니지만 청결한 인상을 주는 여성. 상대의 평판이나 감정에 신경쓰지 않는 솔직함이 인상적. 감정에 좌우되지 않으므로 사물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판단하는 사람. 누구 앞에서든 자신의 개성을 잘 발휘할 수 있다. 마음 속에서는 자신의 세계에 선을 그어 두고 타인을 들여놓지 않는다. 현실과 마주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중년에서 만년에 걸쳐진 시기. 본심을 꿰뚫어보는 사람은 당신의 훌륭함을 알게 된다. 사심도 없는 순진한 구석이 장점으로 인간적인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다. 좋아하는 남성은 남자답고 믿음직한, 거기에다 다각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는 사람. 남성을 보는 눈은 확실하기 때문에 뛰어들어도 OK. 결혼해서도 남편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 바라는 가정을 만드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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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형
현실에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난 우수한 두뇌를 가진 타입입니다.
*남 흉내내기를 싫어하며 자기중심적이다.
*[사회를 위해, 사람을 위해]를 염두에 둔 판단을 한다.
*자기주장이 강하여 제멋대로라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남 흉내내기를 싫어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늑대 중에서도 유난히 개성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 O형의 늑대입니다. 누구와도 서슴없이 친하게 지내지만 자신의 페이스나 방식을 밀고 나가며 타인에게 휘말리지 않으므로 제멋대로라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반면 혼자 냉철하게 생각하여 [나는 틀리지 않았다]하는 확신이 생기면 더욱 강해집니다. 정의감이 강하여 아군과 적군의 구별이 확실하고 자신의 편에게는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면서 적에게는 냉정하고 용서도 없으며 공격적입니다. 정도가 심하면 독선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지만 자신이 리더가 되기보다는 리더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편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사회를 위해, 사람을 위해]를 생각하여 현실에 입각한 판단을 잘하므로 스스로 향상을 계속하여 전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Ndrianna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7-02 01:51)
제게는 리더의 느낌으로 다가오셨는데, 마르스님의 정체는 사실...
리더의 오른팔이셨군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