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상하게도 이런 인상을 가진 사람이면 기억에 오래남게된다. 이런 현상을 보이는 정도이니, 이상형이라고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난데없이 이상형얘기가 나온건 [15분]이라는 영화에서 소방경찰관(?) 역할을 맡은 에드워드 번즈(Edward Burns)라는 배우때문이다.


영화 [15분] trailer보기 ::
http://www.15minutesmovie.com/html/trailer/quicktime_high.html


영화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았지만, 내용보다는 그 배우의 눈빛과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에 들어갔다.


알고보니, 예전에도 검색해서 찾아본 사람이었더군.
"saving Private Ryan"에서 reiben일병 역할을 맡았던 사람, "그녀를 위하여"라는 (당시에는 카메론 디아즈때문에 보았던 -_-ㆀ) 영화에서도 나왔고, 직접 감독까지 했던 사람, 선댄스 영화제에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


으흥.
똑똑한 사람. 이빨 가지런한 사람. 눈빛으로 날 매혹시키는 사람. 허스키 보이스가 멋진사람. 너무 어리지 않은 33살의 나이. 영화에 대한 열정....


에에.. -///- 미치겠네..


여튼, 그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신 분은 이곳으로...
http://www.edwardburnsfilms.com/home.html


이제 막 만들기 시작한 그의 오피셜사이트로 아직은 자료가 많이 부족해보이지만, 그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기에는 괜찮은 듯.


그럼, 그에 대한 정보나 더 찾아다녀볼까나... =ㅅ=ㆀ
2003/01/16 17:05 2003/01/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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