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의 모습. (사실 자세가 조금 힘들어보여서 바로 눕혀주긴 했다)
응가를 누고 화장실에서 궁둥이 시원하게 씻은 다음 '엄마는 기저귀 빨고 올께'하고 화장실에 다녀오니 요 모양으로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에구에구. 이뿐 것.
모양새로 뒤집기 성공을 향해 노력하는게 딱 보이지 않는가!!
세하, 조금만 더 힘내. 이제 곧 자유롭게 뒤집을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고개도 아직 100% 자유롭게 가누지 못하는 걸. 아무래도 고개를 가누게 되면 저 자세에서 바로 뒤집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응가를 누고 화장실에서 궁둥이 시원하게 씻은 다음 '엄마는 기저귀 빨고 올께'하고 화장실에 다녀오니 요 모양으로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에구에구. 이뿐 것.
모양새로 뒤집기 성공을 향해 노력하는게 딱 보이지 않는가!!
세하, 조금만 더 힘내. 이제 곧 자유롭게 뒤집을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고개도 아직 100% 자유롭게 가누지 못하는 걸. 아무래도 고개를 가누게 되면 저 자세에서 바로 뒤집을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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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 귀엽다.
근데근데 머리가 꼭 일부러 깍아놓은것처럼 동자승마냥 보이네. 크득.
깜찍깜찍.
머리카락이 좀 더디게 자라는 것 같아.
귀엽긴 하지만 여자아긴데 이제 곧 백일 사진 찍을건데 조금 그렇다. ㅠ_ㅠ
너무너무 열심히 자고 있넹 ㅎㅎㅎ
진짜 곧 고개 가누겠다.
그럼 곧 '이모~' 하겠지 푸하하하하합
이젠 혼자 잠들기를 참 잘해.
그리고 깨서 우는 것도 참 잘해. @_@a
자는 모습이 이뿌네요.
기저귀 빨러 갔다오신다구요? 그럼, 일회용 기저귀를 안쓰시나봐요? 저희도 출산전부터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일회용이 좋을지 아니면, 면기저귀가 좋을지.. 아직은 조리원에 있는지라 일회용을 쓰고 있지만..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네. 천기저귀를 사용중이구요,
신나라님의 방명록에 글 남겼어요.
확인해보세요~
"에구에구. 이쁜 것."... 100% 싱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