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으로 뒤집은 것은 5월 1일 아침 8시 경이다.
그러니까 109일째 되던 날 뒤집은 것.
한번 뒤집기를 성공한 후에는 어찌나 열심히 뒤집기만 하는지, 세하가 깨어있는 동안엔 곁에서 떠날 수 없을 정도이다.
바로 눕혀두면 혼자 심심해서 곧 울던 아기가 이젠 혼자 뒤집으며 놀 거리가 생겼기 때문인지 우는 것이 덜해졌다. 그리고 뒤집기에 성공하면 자기도 기분이 좋은지 까르르르~ 웃기도 한다.
기특한 것.
그런데 이상한 점 하나.
아직 목을 제대로 못가누는데 뒤집기부터 하기도 하나??
희한하네~~
그러니까 109일째 되던 날 뒤집은 것.
한번 뒤집기를 성공한 후에는 어찌나 열심히 뒤집기만 하는지, 세하가 깨어있는 동안엔 곁에서 떠날 수 없을 정도이다.
바로 눕혀두면 혼자 심심해서 곧 울던 아기가 이젠 혼자 뒤집으며 놀 거리가 생겼기 때문인지 우는 것이 덜해졌다. 그리고 뒤집기에 성공하면 자기도 기분이 좋은지 까르르르~ 웃기도 한다.
기특한 것.
그런데 이상한 점 하나.
아직 목을 제대로 못가누는데 뒤집기부터 하기도 하나??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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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우리 세하가 언제 뒤집나 했더니 결국 해 냈구나.
우리 세하 용하다.
얼굴 본지 꼭 열흘됐는데도 보고 싶구나.
그래도 매일 매일 자라가는 세하의 모습을 이렇게 볼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주말에 사진 찍으러 오면 또 보겠구나.
엄마, 울 세하 기특하죠?
하도 열심히 뒤집어서 기저귀가 다 빠져나온다니까요.
금방 뒤집을 것 같아서 며칠전에 미리 카페트 치우고 놀이방매트를 사서 깔아뒀는데 이렇게 금방 뒤집을 줄은 몰랐어요. 헤헤
RSS 리더기에 왜 글이 잘 안올라오나 했더니 주소가 바뀌었군요. ^^
세하가 뒤집어서 기쁘시겠어요. 세종이도 쑥쑥 컸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ㅋㅋ 귀엽군요.. 세하맘~ 축하해요~~
뒤집어서 고개들면서 점점 목에 힘이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이제 세하도 혼자 뒤집다가 힘들어서 찡찡대고 미처 팔을 못빼서 찡찡대고
딸랑이 가지고 놀다 딸랑이를 바닥에 둔채 뒤집다 아파서 찡찡대고.. 찡찡대는것도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잠들면서도 꼭 뒤집어야하고.. 자다가도 뒤집은채 또 잠이 깨고..ㅋㅋ
우리 재희가 이랬거든요.. 아직도 뒤집다가 잠이 깨고 그래요..^^
이모다. 이런 홈이 있으면 진작 알려주지 너무했어!
세하 아주 이쁘게 컸구나, 눈도 돌망 똘망하니, 어느새 뒤집기도 하네, 좀 빠른거 아냐?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