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잠깐씩 세하를 안고 복도에 바람쐬러 나가곤 한다.
어젠 즐겁게 바람쐬는데 옆집(402호)에서 아주머니가 나오셨다. 빙긋 웃으시길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드렸더니 옆집에도 아가가 있단다. 그것도 세하와 이틀차이로 태어난 아가가.
그제는 401호에 15일 출산예정일인 임산부가 있다는 걸 알았는데 바로 옆집엔 세하또래의 아가가 있다니. 놀람에 연속이었다. 402호 아주머니(아마도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시겠지)께서 언제 한번 놀러오라고 하셨는데 솔직한 마음으로 진짜 아가보러 가보고 싶다. 402호도 딸이라는데 너무너무 궁금하다.
세하가 뒤집기를 하도 열심히 해서 자다가도 뒤집고(아마도 비몽사몽간에 뒤집는 것 같다) 흔들침대에서도 뒤집고 싶어한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건 귀엽지만 마음이 조마조마 하기도 하다. 흔들침대에 놓을때 벨트를 안해주면 하도 움직여서 미끄러지기 십상이고 자다가 뒤집으면 코박고 잘까봐 걱정이다.
하여간 아가 엄마는 이것도 저것도 모두 걱정거리인가보다.
스킨을 만들겠다고 짬짬히 컴퓨터 앞에 앉고는 있지만 속도는 엄청나게 더디다.
이거 이러다가 언제 만들려나... 에공.
태터 포럼에 가보니까 스킨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1.0.6 버전에서 사용이 될 모양이던데 그때까지 천천히 만들까도 싶고 갈팡질팡이다.
내가 만든 스킨을 쓰고 싶은 욕심과 제작하기 힘든 현실의 충돌. 에공.
천천히 천천히 진행하자.
어젠 즐겁게 바람쐬는데 옆집(402호)에서 아주머니가 나오셨다. 빙긋 웃으시길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드렸더니 옆집에도 아가가 있단다. 그것도 세하와 이틀차이로 태어난 아가가.
그제는 401호에 15일 출산예정일인 임산부가 있다는 걸 알았는데 바로 옆집엔 세하또래의 아가가 있다니. 놀람에 연속이었다. 402호 아주머니(아마도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시겠지)께서 언제 한번 놀러오라고 하셨는데 솔직한 마음으로 진짜 아가보러 가보고 싶다. 402호도 딸이라는데 너무너무 궁금하다.
세하가 뒤집기를 하도 열심히 해서 자다가도 뒤집고(아마도 비몽사몽간에 뒤집는 것 같다) 흔들침대에서도 뒤집고 싶어한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건 귀엽지만 마음이 조마조마 하기도 하다. 흔들침대에 놓을때 벨트를 안해주면 하도 움직여서 미끄러지기 십상이고 자다가 뒤집으면 코박고 잘까봐 걱정이다.
하여간 아가 엄마는 이것도 저것도 모두 걱정거리인가보다.
스킨을 만들겠다고 짬짬히 컴퓨터 앞에 앉고는 있지만 속도는 엄청나게 더디다.
이거 이러다가 언제 만들려나... 에공.
태터 포럼에 가보니까 스킨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1.0.6 버전에서 사용이 될 모양이던데 그때까지 천천히 만들까도 싶고 갈팡질팡이다.
내가 만든 스킨을 쓰고 싶은 욕심과 제작하기 힘든 현실의 충돌. 에공.
천천히 천천히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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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고 놀게 두세요...^^
물론 흔들침대에서는 안될거 같고...
아! 근데..사진 보여준것은 어떻게 하신건가요?
사진을 보여드렸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_ㅠ
혹시 저 사진들 클릭했을때 크게 뜨는 것 말씀하시는 거라면 태터툴즈 홈페이지의 플러그인 중에서 Lightbox를 사용하는 거예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