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세하 돌보면서 짬짬히 스킨을 만들고 있다.
별것 아닌 스킨을 만들면서도 예전의 버릇대로 포토샵으로 먼저 레이아웃을 잡아보는 중.
이런 속도로 나가다간 언제 완성될런지 오리무중이다. (현재 20%정도 진행되었다)
아기 키우는 엄마가 스킨 제작에 욕심을 내는 것부터가 무리가 아닐까.
일단은 좋아하는 연두색으로 바탕을 잡고 나가볼까 하는데 그것도 내키지 않으면 언제 바뀔런지 모른다. 아님 여러 색으로 갈지도 모르지. 헤헤.

에구에구. 세하 자는 사이 조금이라도 더 해야지. 좀있음 깨서 보챌텐데-

2006/05/12 21:45 2006/05/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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