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의 일상 속으로, 따라와~
 한참 삼매경인 배들기 자세 |  내가 좋아하는 세하의 뒷모습 |  어, 돌아눕는다 |
 뒤돌아보니 엄마가 사진찍고 있네? |  엄마손 엄마손 |  궁뎅이 들기 자세 |
 강아지 꼬리잡기 처럼 |  빙글빙글 발 쫓아다니기 |
아참참, 빼먹은 세하 소식-
7월 2일 부터 이유식 스타트!

오늘까지 네차례 쌀 미음을 먹었다. 빨리 고기 속의 철분을 먹여야 하기 때문에 내일부터는 야채를 섞은 미음을 먹이고 그 4-5일후에 쇠고기 미음을 먹이려고 한다.
아무런 부작용 없이 잘 진행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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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모습이 재희랑 거의 똑같아요.. 세하가 좀 빠른것 같아요..
저기 뒤에 물티슈하며 기저귀하며 널부러진 장난감들하며 우리집 일상이네요.. 정말 비슷해욤..ㅋㅋ
재희는 장난감들을 바구니에 넣어서 한쪽에 놔뒀더니 요즘은 바구니를 엎어서 가지고 노네요..
요즘은 사진찍는것도 동작이 빨라진 재희땜에 어찌나 힘든지 고집도 장난이 아니예요..
소리도 어찌나 크게 지르는지..
빠데루 자세가 예술입니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