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일] 세하의 일상

from 육아일기 2006/12/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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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충동구매(!)한 곰돌이 인형.
키는 세하만하고 덩치는 더 큰데
세하는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웃으며 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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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특기 :: 사진찍는거 방해하기.
그런데 그 입의 거품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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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달려들어 방해하다가
TV에서 [뭐하니, 패즈]가 시작되자 시선을 빼앗겼다. 쿡쿡.
세하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호기심대장 포코요] , [안녕, 호플라], [뽀롱뽀롱 뽀로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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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났다.
바구니에 혼자 한쪽 다리 넣고 끙끙대길래
바구니에 담겨있던 장난감을 정리하고 안아서 넣어줬다.
완전 신나서 저 안에서 30분정도 놀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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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놀았는지, 이제 나오겠단다.
저렇게 혼자 나오다가
엎어져서 코 박을 뻔 했다.
2006/12/28 23:33 2006/12/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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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12/29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하는 여전히 어딘가에 들어가서 놀기를 좋아하는군요? ^^ 귀여워요~~~

  2. 푸른꿈 2006/12/29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형이 그렇게 크게는 안보이는데....^^;
    서윤이도 빨래바구니에 넣어주니..좋다고 열심히 놀고...
    나오다가...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