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일] 속눈썹, 창문열기

2007/01/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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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의 속눈썹 사진을 보고 트랙백 하기 위해 일부러 찍어 본 사진.
근데 세하는 사실 속눈썹이 그리 길지 않아서 찍는데 조금 애먹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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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능숙하게 창문을 여는 세하.

이젠 보는 것마다 모두 따라하겠다고 낑낑댄다.
따라하는 것 중 70%정도는 비슷하게 흉내를 내는 것 같다.
발로 걸레질하는 걸 보면 똑같이 걸레위에 서서 자기도 혼자 움직여보고,
입에 물었던걸 손수건으로 닦아주면 자기도 손수건에서 꼬물꼬물 닦는 흉내를 내보고. ^-^

욘석, 이제 보는 앞에서 아무거나 하지 못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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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재희의 속눈썹

    Tracked from 아지네 2007/01/11 21:17 del.

    요즘은 가까운 곳이건 먼곳이건 아무래도 춥다보니 띠로 메고 외출을 한다.안겨서 잠이든 재희 딴건 몰라도 속눈썹은 이뿌다.. 이뿌다고들 한다..^^;;얇은속쌍꺼풀에 속눈썹이 끝에만 살짝 올..

Comments

  1. 푸른꿈 2007/01/13 01:19

    맞아요...이제는 애들 앞에서는...아무거나 막 못하겠어요..
    다 따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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