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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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꽁 @_@



알록달록 마을 현재 거주 동물 친구들
비앙카
가위
곤잘레스
이사벨
문리나
먹고파
세바스찬
탱크
비앙카 가위 곤잘레스 이사벨 문리나 먹고파 세바스찬 탱크



이사간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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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첼 (사진도 안주고 갑자기 떠나버렸다  )



알록달록 마을 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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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그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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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와 야자나무 키우기에 전력투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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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하가 잠들고 나면 밤에 두세시간씩 닌텐도를 켜고 동물의 숲을 열심히 플레이하는 중.
처음엔 너무 단순한 게임이라 정붙이기 힘들었는데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고선 제대로 플레이하면 할만하겠구나~ 싶어 마음을 바꾸고 요즘 열올리고 있다. 세하가 잠든 밤에만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진행이 좀 더디긴 하지만, 아기자기하고 단순한 게임 내용에 의외로 빠져들게 되더라.

내가 관리(?)하는 알록달록마을엔 현재 여덟 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고, 한 마리가 이사갔는데, 계속 플레이를 하다보면 마을에 찾아오는 동물들의 숫자가 어마어마하다. 대충 봐도 백 마리가 넘을 것 같은데. 난 몇 마리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려나. 솔직히 지금 살고 있는 여덟 친구도 관리하기 힘든데 말이지.

나무와 꽃을 심어 마을을 가꾸기도 하고, 과실나무의 열매를 따서 팔아 돈을 벌기도 한다. 게다가 빚을 져가면서 집을 증축하는 데, 게임에서조차 빚을 갚으며 살아야 하나... 싶지만, 돈을 벌고나서 집 증축하긴 어려운 모양이다.
어린 친구들이 많이 플레이하는 게임인데 이왕이면 돈을 미리 모아둔 후 집 증축을 하는 쪽으로 게임을 진행하도록 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내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나...

난 아직 플레이 시간이 짧아 마을의 가게도 구멍가게에서 겨우 편의점으로 바뀐 상태인데 계속 이용을 하다보면 백화점으로 변신한덴다. 아아~ 기대된다. Tronyang  =ㅅ=)
2008/05/12 00:43 2008/05/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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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5/12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규맘한테 하나 장만해 줘야 겠네요~ ㅋㅋ

    • 세하맘(나리) 2008/05/16 23:27  address  modify / delete

      사주셔도 괜찮을 듯 싶네요. 적당히 즐기기 좋거든요.
      굳이 동물의 숲이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종류도 다양하던데요.... (전 아직 소프트가 동숲 하나 뿐이지만요)

  2. Nayori 2008/05/18 1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 재밌다고 하긴 하던데 말이지...
    난 왜 그 재미를 이해를 몬하겠는지 ㅋ
    난 수수께기 소프트가 좋더라~

  3. ghkwktlr 2009/03/03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건 소포트가 아니라 비매품 이
    아니 여 던가? 왠 지;;
    그런 생각 들어.....아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