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하하하~
지난 주말에 살까말까 짧게 고민하고 주문했던 DVD들이 속속들이 도착하고 있다.
오늘 [블레이드:트리니티], [스모킹 에이스], [아미티빌 호러] 그리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영화는 아니지만 [바그다드 카페]도 도착했고, 내일쯤엔 [저스트 프렌즈]와 [풀프루프]가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OST-CD]와 함께 도착할 것 같다. 좀 미친 짓 같긴 했지만 사지 않곤 참을 수가 없었기에...
[블레이드 : 트리니티]의 DVD는 감독이 무척 세심하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감독과 배우의 코멘터리 외에 감독과 제작진들의 코멘터리(요건 아직 보다 말았네 ^^)도 들어있어서 어떤 장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들이 캐스팅된 배우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수 있더라. 두번째 디스크에는 훈훈한 자료들이 한가득이라 어찌나 행복한지... ^^
마지막으로 한니발킹의 수난시대.
얜 뭐만 하면 목이나 입을 잡혔구나. 쯔쯔.
지난 주말에 살까말까 짧게 고민하고 주문했던 DVD들이 속속들이 도착하고 있다.
오늘 [블레이드:트리니티], [스모킹 에이스], [아미티빌 호러] 그리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영화는 아니지만 [바그다드 카페]도 도착했고, 내일쯤엔 [저스트 프렌즈]와 [풀프루프]가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OST-CD]와 함께 도착할 것 같다. 좀 미친 짓 같긴 했지만 사지 않곤 참을 수가 없었기에...
[블레이드 : 트리니티]의 DVD는 감독이 무척 세심하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감독과 배우의 코멘터리 외에 감독과 제작진들의 코멘터리(요건 아직 보다 말았네 ^^)도 들어있어서 어떤 장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들이 캐스팅된 배우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수 있더라. 두번째 디스크에는 훈훈한 자료들이 한가득이라 어찌나 행복한지... ^^
- 라이언 레이놀즈와 제시카 비엘, 그들의 체력단련을 보다보니 놀란게, 캐스팅 당시 라이언 레이놀즈의 체지방은 3.8%, 제시카 비엘의 체지방은 6-8%였다는데.... 일반인들의 체지방은 15-20%라고 하니 어이쿠. 대체 이들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경우는 이미 몸매는 만들어져 있었지만 탄탄한 근육을 위해 캐스팅 되면서부터 4-5kg을 더 찌워야 한다는 말을 들었댄다. 근데 결국은 약 10kg정도가 늘었다니 그게 다 근육이었으려나...
- 제시카 비엘의 경우, 영화를 위해 양궁을 연습했단다. 영화의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카메라를 향해 활을 쏘는 것에 대해 스탭들은 하나도 걱정을 하지 않았댄다. 카메라 렌즈 부분만 살짝 5cm정도만 보호막을 열어두었기에 설마 맞추려나 했던 것. 그런데 그녀는 렌즈를 맞췄고 30만 달러 상당의 카메라는 하늘나라로.... 오. 대단한데. 제시카.
- 매 영화마다 다친다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 영화 내내 다치지 않고 잘 촬영하다가 감독의 요구에 의해 드레이크와 첫 대면을 하는 장면을 재촬영을 하다가 촬영 마지막날(!) 엄지 손톱에 구멍이 나는 상처를 입어서 6개월 정도를 고생했단다. 헉. 하루만 잘 넘겼으면 무사하게 촬영을 마치는 것인데....
- 한니발 킹(라이언 레이놀즈)와 애비게일 휘슬러(제시카 비엘)의 관계에 촛점을 두고 보면 그 둘 사이의 미묘함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댄다. 오누이같지만 그 아래 깔린 긴장감도 심어두었다는 말.
- 블레이드:트리니티에는 삭제된 엔딩이 있는데 유투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
근데 DVD버전과는 다른 점이, 유투브에 올라온 것은 마치 한국의 카지노에서 Werewolf를 잡는 것 같이 보이지만 DVD 버전에선 중국 상하이라고 나온다는 거. ^^;;;
마지막으로 한니발킹의 수난시대.
얜 뭐만 하면 목이나 입을 잡혔구나.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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