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가 엑스맨 외전에서 데드풀을 맡아 연기를 하게 될거라는 영문 기사들을 읽을때마다 대부분 포함되는 말이 있다.
당최 무슨소린가 싶어 Breaking the 4th wall의 뜻을 찾아봤더니,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
제4의 벽 [第四─壁, fourth wall]
요약
연극에서 객석을 향한 가상의 벽을 일컫는 말.
본문
요렇게 나온다.
조금 더 검색하다가 creATE design :: 이라는 블로그에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된 글도 찾았다.
그럼 뭐야. 내후년에나 나올 영화 [데드풀]에 대한 궁금증만 더 만들어주는거잖아. 혹시 데드풀이라는 캐릭터가 원래 Breaking the 4th wall인 캐릭터라는 소릴까? 원작 만화를 읽어봤어야 알지... 요런 그림만 봐도 독특하고 재밌는 캐릭터라는 것 까진 알겠는데 말이지... 흠. -_-;;;
☆
추가 ::
이래저래 찾아보니 데드풀은 자신이 만화캐릭터라는 걸 아는 거의 유일한 존재란다.
그래서 Breaking the 4th wall인가..
추가 2 ::
Wikipedia의 Deadpool을 찾아보니 거기 설명이 있었구나. 이런 바보.
찾아보니 이런식으로 ‘Breaking the 4th wall’인가보다. 특이하네...
그럼 이런걸 어떻게 영화에서 구현한다는거지? '바보야. 이건 영화잖아.' 뭐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 거?
어쨌든 기대하며 기다리리라.
추가 3 ::
으악. 데드풀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마블 유니버스라는 걸 봤는데- 으악. 으악.
세상에. 코믹스의 세계관이 이렇게 광대할수가!!
그리고 데드풀 코믹스를 좀 보려고 하고 있다. 영어가 걸림돌이긴 하지만... =_=ㆀ
- Check out the full series
of tweets over there, in which Liefeld promises the movie will include
"breaking the fourth wall! Loads of killing!" Sounds like everything
the Wolverine movie didn't have, and what might make this worth watching if it ever gets off the ground.(링크)
- The costumed character is known for quips, pop-culture references and
breaking the fourth wall. (링크)
- "Deadpool movie checklist- DP in costume-check! Breaking 4th wall-check! Loads of killing-double check!" wrote Liefeld. (링크)
당최 무슨소린가 싶어 Breaking the 4th wall의 뜻을 찾아봤더니,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
제4의 벽 [第四─壁, fourth wall]
연극에서 객석을 향한 가상의 벽을 일컫는 말.
제4의 벽 이론은 프랑스의 D.디드로가 주창하였다. 무대는 하나의 방으로 되어야 하고, 여기에서 한 쪽 벽은 관객이 볼 수 있도록 제거된 것뿐이며, 이것이 가상적인 제4의 벽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배우들은 이 속에서 관객을 의식하지 않고 실재의 방에서처럼 연기를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디드로는 이러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무대 그림은 완전히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하였다. 제4의 벽 이론은 19세기 말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사실주의 연극운동의 주요한 지침이 되었다.
요렇게 나온다.
조금 더 검색하다가 creATE design :: 이라는 블로그에서
Breaking the fourth wall
Fourth wall... 제4의 벽이란 연극에서 객석을 향한 가상의 벽이다. 즉 무대를
하나의 방으로 볼 때 4면의 벽 중 객석을 향한 벽을 일컫는 말로서 그 방 안에서 배우는 관객을 의식하지 않고 마치 제4의 벽이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연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연기자가 그 벽을 무너뜨리고 관객, 또는 무대 밖의 상황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Breaking the fourth wall'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한 코미디에서 연기자가 높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연기를 펼치다가 느닷없이 크레인 기사에게 좀 조심해 달라고 부탁해 더 많은 웃음을 유도한다거나... 세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 말미에 관객에게 방금 본 연극이 전부 꿈이었던 것인냥 여겨보라고 제안하는 등의 경우다.
그런데 연기자가 그 벽을 무너뜨리고 관객, 또는 무대 밖의 상황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Breaking the fourth wall'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한 코미디에서 연기자가 높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연기를 펼치다가 느닷없이 크레인 기사에게 좀 조심해 달라고 부탁해 더 많은 웃음을 유도한다거나... 세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 말미에 관객에게 방금 본 연극이 전부 꿈이었던 것인냥 여겨보라고 제안하는 등의 경우다.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된 글도 찾았다.
그럼 뭐야. 내후년에나 나올 영화 [데드풀]에 대한 궁금증만 더 만들어주는거잖아. 혹시 데드풀이라는 캐릭터가 원래 Breaking the 4th wall인 캐릭터라는 소릴까? 원작 만화를 읽어봤어야 알지... 요런 그림만 봐도 독특하고 재밌는 캐릭터라는 것 까진 알겠는데 말이지... 흠. -_-;;;
☆
추가 ::
이래저래 찾아보니 데드풀은 자신이 만화캐릭터라는 걸 아는 거의 유일한 존재란다.
그래서 Breaking the 4th wall인가..
추가 2 ::
Wikipedia의 Deadpool을 찾아보니 거기 설명이 있었구나. 이런 바보.
Breaking the fourth wall
Deadpool is one of few Marvel comic book characters that have regularly broken the "fourth wall" and called attention to his nature as a comic book character. Marvel has officially referred to this as Deadpool's "comic awareness," a play on Captain Marvel's "cosmic awareness." Joe Kelly was the first writer to show him breaking the fourth wall, with minor mentions as early as Deadpool #4, when Deadpool is informed that he will have to fight the Hulk in order to obtain his DNA; he protests and begins to sing the theme song from the 60's Hulk cartoon. Later in the series, Christopher Priest took it several steps further. In fact, at the time, some ads for the book came with the tagline "Deadpool: Breaking down the fourth wall, brick by brick!" Priest's first issue in the book has Deadpool walking into a trailer park that's populated by all the heroes whose books were written by and canceled during Priest's run, including Ka-Zar, Moon Knight, and Hawkman.찾아보니 이런식으로 ‘Breaking the 4th wall’인가보다. 특이하네...
그럼 이런걸 어떻게 영화에서 구현한다는거지? '바보야. 이건 영화잖아.' 뭐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 거?
어쨌든 기대하며 기다리리라.
추가 3 ::
으악. 데드풀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마블 유니버스라는 걸 봤는데- 으악. 으악.
세상에. 코믹스의 세계관이 이렇게 광대할수가!!
그리고 데드풀 코믹스를 좀 보려고 하고 있다. 영어가 걸림돌이긴 하지만... =_=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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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캐릭인걸.. "작가샘님..저좀 잘봐주셈..이건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