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 Roll
퇴근길의 오빠가 맛있다고 사와서 처음 먹어본 캘리포니아 롤. 그냥 김밥과 같은 줄로만 알았던 캘리포니아 롤은 상상 이상으로 맛있었다. 유산 이후 식사때는 계속 밥과 미역국을 먹어오던 내 입맛을 다시 돌게 만들어줬다. 헤헤헤. 고마워서리. 근데 상당히 비싼 음식. 명동의 스시다이닝 진 이라는 곳에서 9,000원이나 주고 사왔다는데 도시락통 하나에 캘리포니아 롤은 고작 6개. 세상에. 처음에 도시락 하나를 들고 왔을땐 왜 하나뿐이냐고 조금 타박도 했는데 너무 비싼 음식이라 하나 사서 미역국에 밥말아 먹으며 세개씩 오손 도손 나눠먹을 수 밖에 없드라. 다시는 사오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캘리포니아 롤이라는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 궁금하여 검색을 좀 해봤지만 마음에 드는 정보는 없고 찾아낸 것은 고작 이 정도.
아무래도 캘리포니아 롤과 그냥 누드김밥과는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gif)
퇴근길의 오빠가 맛있다고 사와서 처음 먹어본 캘리포니아 롤. 그냥 김밥과 같은 줄로만 알았던 캘리포니아 롤은 상상 이상으로 맛있었다. 유산 이후 식사때는 계속 밥과 미역국을 먹어오던 내 입맛을 다시 돌게 만들어줬다. 헤헤헤. 고마워서리. 근데 상당히 비싼 음식. 명동의 스시다이닝 진 이라는 곳에서 9,000원이나 주고 사왔다는데 도시락통 하나에 캘리포니아 롤은 고작 6개. 세상에. 처음에 도시락 하나를 들고 왔을땐 왜 하나뿐이냐고 조금 타박도 했는데 너무 비싼 음식이라 하나 사서 미역국에 밥말아 먹으며 세개씩 오손 도손 나눠먹을 수 밖에 없드라. 다시는 사오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캘리포니아 롤이라는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 궁금하여 검색을 좀 해봤지만 마음에 드는 정보는 없고 찾아낸 것은 고작 이 정도.
요즘 유행하는 캘리포니아 롤은 미국에 사는 일본인들이 미국인의 입맛에 맞춰 개발한 것이다. 즉 날 생선을 먹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위해 생선에 마요네즈와 각종 소스를 뿌리거나 오븐에 익힌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 많이 나는 아보카도와 날치알 등으로 진한 맛의 김밥을 만들어냈다. 김 대신 콩으로 만든 콩 종이를 이용하기도 한다.
[한국i닷컴 | 문화속 음식기행 | 2005년 1월 25일자 기사]
[한국i닷컴 | 문화속 음식기행 | 2005년 1월 25일자 기사]
아무래도 캘리포니아 롤과 그냥 누드김밥과는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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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고문이군요. ㅡ.ㅡ;<br />
꼭 맛을 봐야겠다는 오기가 생기는군요. 험.....<!-- <homepage>http://www.bywoong.com</homepage> -->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506" target=_blank ><b>월요일 저녁 퇴근길의 오빠가 사들고 온 캘리포니아 롤</b></a><BR/>[귀여운나] 명동의 스시다이닝 진... 한번 들러야 겠군요... 무지 맛있게 보이네욤 ^^*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506" target=_blank ><b>월요일 저녁 퇴근길의 오빠가 사들고 온 캘리포니아 롤</b></a><BR/>[알릭] 와우.. 편집디자인에 소질이 보이십니다.. 포스팅이 너무 이뻐요.. 무슨 잡지같음...^^
더욱더 맛잇어 보이는군요....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506" target=_blank ><b>월요일 저녁 퇴근길의 오빠가 사들고 온 캘리포니아 롤</b></a><BR/>[그날까지...엉뚱이] 이런걸 퇴근길에 사오면 도대체 몇 시에 먹어요? 큭~ 다 살로 가겠습니다.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506" target=_blank ><b>월요일 저녁 퇴근길의 오빠가 사들고 온 캘리포니아 롤</b></a><BR/>[cyen] 양은 작아도 먹어보고 싶다...
캘리포니아롤은... RAW 라는 곳이 맛있습니다. 이 집이 아마 캘리포니아롤 전문점을 표방하고 제일 먼저 시작한 곳이라죠? 가격대는 6 천원부터 대략 만 이삼천원 정도까지 있는데... 한 롤 다 먹으면 배 부릅니다... 김밥 대비해서 비싸긴 하지만. 가끔 맛나는 음식도 먹어줘야 할때는...드시는게 좋아요. 맛난 음식은 활력을 제공한답니다.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 <homepage>http://connie.pe.kr</home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