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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보다 마음으로'에 해당되는 글 27

  1. 2008/07/22| 세하맘(나리)| [펌] 3대지랄견 - 비글, 슈나우저, 코카스패니얼 (4)
  2. 2007/05/13| 세하맘(나리)| 백종열 면막음 중에서 - 금붕어 (1)
  3. 2007/04/13| 세하맘(나리)| 각종 증후군
  4. 2007/04/13| 세하맘(나리)| 화내기 전 생각해야할 9가지
  5. 2007/01/03| 세하맘(나리)| 진정한 여행 - 나짐 히크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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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12/02| 세하맘(나리)| OST를 피아노로 쳐주는 남자 - 동영상 모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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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5/08/30| 세하맘(나리)| 사랑하려면 이렇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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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5/03/23| 세하맘(나리)| 스카프 매는 법
  17. 2005/03/23| 세하맘(나리)| 스카프 연출법 (2) - 결혼식장 응용
  18. 2005/03/23| 세하맘(나리)| 스카프 연출법 (1) (1)
  19. 2004/08/13| 세하맘(나리)| 구글의 아테네 올림픽 축하 그림
  20. 2004/07/25| 세하맘(나리)| Mr. Adul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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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4/07/25| 세하맘(나리)| 춤출 수 있을때 춤추라
  23. 2004/07/23| 세하맘(나리)| 구형 CD-ROM 드라이브 인식률 높이기
  24. 2004/07/23| 세하맘(나리)| 18 (2)
  25. 2004/07/19| 세하맘(나리)| [펌글]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1)

1. 비글 - 지랄견계의 교주


 

처참하게 뜯긴 벽지로

산뜻하게 스타트!!



 

숨은 지랄견 찾기 테스트



↑저기 어딘가에 비글이 있을꺼임..나는 못찾았다 ㅋㅋㅋㅋㅋ


착하고 귀여운 비글의 사소한 장난감들 ^^

 

비글의 만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비글은 별로 재미는 없다 하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웃겨 ㅋㅋㅋㅋㅋㅋ

 

 

2. 코카스파니엘

 

아랫글은 유명한 애견모델이자 애견브랜드네임인 '웅자'를 키우시는 '강군'이란 분이 어떤 유저분의 글에 추가로 덧붙이신것입니다

 

회원중 한 분이 너무 가슴아픈 사연을 올리셨는데
읽는 내내 왜 난..웃음이 나던지..^^
지나간 과거가 영화처럼 지나가더군요..
이 가슴 아픈 사연과 함께
그럴때 강군은 어찌 대처했었는지 공개해드립니다,,^^


얼마전 부터 아메코카를 키우고있어요,
2
년전인가, 3년전인가 코카를 첨보구 너무 이뻐서
키울려고 벼르다가 이번에 데려온거죠.

▶죽으려고 작정을 하셨군요^^
휴가나온 해병대가 넘 멋져보여 워커 함 소리내 신어보고자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는 것과 같져..^^


이제 3개월 반 넘은 재롱둥이지요~(지랄둥이ㅡ.,;)
근데 말로만듣던 코카의 발작과 지랄은
정말이지 상상을 뛰어넘는군요..흐흑..

▶이제 겨우 시작인 시긴뎁쇼?


다른건 다 그냥저냥 아직 괜찮은데,
이녀석이 집에온지 한달이 되도록 대소변을 못가려요.

▶웅자는 집에 온지 2년만에 성공했더랬져..23개월만 더 참으세요..


아무데나 싸고, 밟고...(코카의 대소변은 정말 양이 엄청나잖아요.)
3개월령의 대소변은 치울만 한 수준이랍니다..
이제 곧,, 마굿간 수준의 양을 만나실꺼에여.


저는 그냥 제가 데려온 거니까 치우고 고생해도 괜찮은데 부모님 눈치가 너무 보여요.
▶안면몰수가 유일한 길이랍니다.


늦어도 5년안에는 시집간다고 생각하고 몇년만 참아달라고 데려온건데,
▶시집가서 애 낳으면 어차피 친정에 다시 강쥐 맡긴다는걸 부모님도 잘 아시더라구요.
의외로 요즘 부모님들이 눈치가 장난이 아니져.

 

어제는 대략10번은 똥오줌을 싸고 밟고..
어머니가 화가 많이 나셨어요.
▶암으로 치면 초기단계네여ㅡㅡ:

 

심지어 물 그만 먹으라고 물을 안주시겠다고 협박을..
▶냉정히 말해.. 대소변 적응할때까진 물을,,필요한만큼만 주는것도 방법이긴해여.


이 넘들이 물이 있음 일단.벌컥벌컥 배터져라 마시고 보니까..

더구나 입에 닿는것은 무엇이든 물고 뜯고..
▶내 친구 리바이스 비싼 허리띠를 시작으로
곽군이 애지중지하던 홈런 볼 줏어온거 아작내고
내 루이비통 가방끈 작살에.. 프라디 선그라스 하나 씹어먹고,,,


아빠의 단컬레 구두.. 슬리퍼로 개조해줬더랬죠

정말 어제는 너무 속상해서 울고싶었어요.
▶조금 있음 눈물이 말라서 나오지도 않아요

 

어제 엄마한테 많이 혼나서 인지
제가 소리를 지르니까 오줌을 지리며 뛰어서 제 침대를 개판 으로 만들었어요.
벌써 이놈오고 나서 이불빨래만 3번쨉니다.

▶아직 모르시는구나.. 다들 침대시트에 김장비닐 덮어서 사용해요.


여러분.. 코카 어떻게 키우세요?
▶개에 미친 넘 취급 받으며 키우져

정말 계속 이러나요?
3년간만 그런답니다 ㅡㅡ:


또 교육은 왜이렇게 안되는지..
▶교육이 되면 코카가 아니져..


혼내면 펄쩍펄쩍 뛰면서 도망가버리고...쫄지도 않아요.
▶코카 뇌엔 없는게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겁대가리'랍니다.

 

엄마가 혼내면 쪼는데, 비명을 아주 크게 질러대요..누가들으면 개 잡는줄 알꺼에요...
▶꼬장계의 세븐..이져.

 

코카키우기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아빠가 이런 놈(코카를 일컬음)은 마당에서 키우는 개라고..하시고..

▶마당도 아작나여..

 

..암담하고 우울하고..화나고 슬프고..너무 답답해요.
저넘 표정은 저리도 사랑스러운데, 감당하기 정말 힘드네요..
코카가 원래 머리가 나쁜가요?

▶머리가 나쁜게 아니구요..정확히 말해서 뇌조차 근육으로 되어있다고 보시는게 정확해여.

뇌신경이 명령을 내리기전에 근육이 먼저 반응하져...

 

..왜 교육이 안되죠..
참고로 전 강아지 키우기 초짜는 아니에요.
먼저 같이살던 멍멍이는 10년 넘게 식구로 살다가 하늘로갔거든요..
근데 그놈은 요키였는데, 정말 똑똑하고 새침하고 눈치도 빨라서 한번도 애먹인 적이없었어요.
아마 그래서 식구들도 더 힘들어 하나봅니다.

▶코카 한마리가 열마리 요키와 비교되곤 하져..

 

이제 장마가 올텐데,, 저넘 계속 저리 싸고 다니면 온집안에 냄새나고..
저도 강군처럼 쫒겨나는거 아닌가 너무 속상합니다..

▶쫒겨나실까 염려하지 마시구..확실히 쫒겨난다고 보시면... ^^:

 

도와주세요~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드리죠..
일단 그 녀석의 증상을 보아 아주..지극히 ..정상인
평범한 코카랍니다..아마 혼을 내면 미친듯 달리는 일명'우다다..'란 것도 할텐데여..
전 웅자가 첨에 그럴때 간질에 걸린 강아지인줄 알고 병원에 갔더랬죠..

※참고 : 간질이란 지랄을 뜻함 ㅋㅋ
아주..심한 웃음거리가 되어서 돌아왔답니다.
"
..이 강아지 간질 검사 해주세요.."이렇게 말했거든요..^^
병원에서 말하긴.. "3년이 지나도 이러면 데려와라.."하시더라구요..
진짜 3년뒤 거짓말처럼 나아지더라구요..
구니까 맘 독하게 먹고 인내하세요..
코카 10년키우면 몸에 진신사리가..부처님만큼 생길꺼에여...
다만.. 털이 진짜 많이 빠지는게 그거야 코카의 특성이니 어쩔수 없는 문제구요..
배변 교육은 주인이 맘 독하게 먹으면 2주정도면 됩니다..
웅자의 경우는 진짜 2년내내 고생했지만 한 번 교육이 된 후엔
어딜가든..제가 지정해주는 곳에 싼답니다.
구니까 배변문제부터 확실히 하세요..
방법은... bbs 란을 검색하시면 배변교육에 관한 제 답변이 있습니다..

 

코카를 어떻게 키우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전생에 지은 내 죄려니....
랍니다..


 

3위. 슈나우져


어떤 슈나우져가 락스 물 풀어놓은 걸 마셔서 하루종일 배탈나가지고 드러누워있다가
음날 부활해서 나뒹굴고 엄청 깡깡대면서 짖고 
팔다리도 길쭉길쭉 큰 놈이 '우다다다' 뛰어다니고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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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3:18 2008/07/22 03:18


저 쬐그만 어항에서
금붕어들은 어떻게 평생을 살까
만약 내가 붕어라면 혀를 깨물고 죽으리..
하고 생각하던 차에
친구가 나에게 충고한다
"붕어는 말야.. 건망증이 심해서,
유턴을 하고 돌아서면
방금 온 그길을 까먹는대
그래서 늘 새길이라는거지...
얼마나 모든게 새롭고 신비롭겠냐고..."
라고 말이다...
그래서 그날부터 내 부러움리스트에
금붕어. 추가됐다



http://www.drinkingcard.com




어떻게 알게되었더라...
대학생 시설에 열심히 봤던 페이퍼에 연재되던 면막음을 통해서였던 것 같다.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했는데
예전에 봤던 그 많고 많은 자료들은 정리된 것 같다.
다만 엄선된(?) 몇몇 드링킹 카드들이 남아있더라.
마음에 쏙~ 든 카드 하나 붙여놓고 주소도 링크해둔다.


그리고, 바보 같은 짓 했다.
FTP에서 이미지폴더 하나를 잘못 삭제하는 바람에
글 내용에 포함되어 있던 귀여운 작은 그림들이 거의 없어져버렸다.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하다니.. 엉엉
2007/05/13 01:24 2007/05/13 0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은
아주 신기한 시각적 환영(Optical Illusion)이다.
이 증후군을 가진 환자들은 대체로 편두통을 가지고 있는데
물체가 작아보이거나(micropsia)
커보이거나(macropsia)
왜곡되어 보이거나(metamorhopsia)
마치 망원경을 거꾸로 한 것 처럼 멀어보이거나(teleopsia)
하는 등의 증상을 호소합니다.

동화속을 보는, 신기하고도 슬픈 증후군.


 

스탕달 증후군


명작이나 명품, 위인, 연예인, 미인등을 접촉한후
자아상실, 정서혼란, 의기소침, 피해망상 증세가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멋진 작품이나, 잘생긴 사람을 보고 난 뒤,
자신의 작품이나, 자신의 애인 혹은 스스로의 외모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어 스스로의 자괴감에 빠지고
자신감을 상실하는 증후군.



아도니스 증후군

남성들의 외모집착증.
자신의 외모에 집착하고 자신보다 잘생긴 사람을 보면
부러움과 질투로 심한 두통에 시달리는 증후군.

못생겼다는 소리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왕자병형 증후군



오델로 증후군

특별한 이유(증거) 없이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이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는 그릇된 믿음을 보인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오델로에서 따온 이름으로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을 믿지 못하고 늘 의심하는
의처증이나 의부증과도 같은 의미이다.

사랑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생기는
우울한 증후군.




스톡홀름 증후군

인질인질범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현상.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자신을 데리고 있는 인질범에게
인간적인 동정이나 연민을 느껴 인질과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씁쓸한 증후군.



리마 증후군

인질범인질에게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증세. 또는 그런 현상

자신이 목숨을 담보로 데리고 있는 인질을 통해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증상으로써 묘한 증후군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얼굴은 웃고 있지만 마음은 절망감으로 우는 사람들이 가진 증후군.
이른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다.

일명, 숨겨진 우울증이라 하는 이 증후군은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은 우울증으로 심하면 자살까지
생각하게 되는 증후군으로서
식욕,성욕등이떨어지는 등의 다양한 증상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업무나 가족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와 억압에서 오는
증후군으로 일종의 우울증에 속하는 무시할 수 없는 증후군.




피터팬 증후군

성년이 되어도
어른들의 사회에 적응할 수 없는
‘어른아이’ 같은 남성들이 나타내는 심리적인 증후군.

어릴 적 순수한 마음을 잊지 못하고 밟고 밟히는 사회에서
도망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거짓된 바람.




카그라스 증후군

도플갱어도, 이 증후군에 속한다.

어떠한 것을 그것의 진실한 존재를 믿지 아니하고
그것과 꼭 닮은 또다른 것이 존재한다고 믿어버리는 증후군.

혹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것들이 그들과 꼭 닮은 어떤걸로
바뀌어 버렸다고 착각하는 증후군.

동생을 보고, 자기자신을 본것처럼 착각을 하여
도플갱어라 말하는 증후군이 이에 해당된다.

진실을 왜곡하고, 그것과 닮은 다른것으로 그 진실을
대체하려는 비겁하고도 슬픈 증후군.




무드셀라 증후군

'무드셀라 증후군' 추억은 항상 아름답다고
 하며 좋은 기억만 남겨두려고 하는 증후군.

늘, 행복했던 기억만 머리속에 담으려 하는
이기적인 혹은, 아름다운, 혹은 너무 슬픈 증후군.


 

파랑새 증후군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황된 자만심에
미래에는 내가 더 멋진 사람이 되겠지 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병적인 증세.

더 멋진 꿈을 꾸는 것과는 달리
노력도 없이 그저 허황된 꿈만 바라는 사람들을 일컫는
안쓰러운 증후군.


 

상심 증후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흔히 보이는 증세로
아드레날린과 호르몬의 과다분비로 인한
심장의 펌프 능력이 현저히 저하,
가슴이 터질듯한 아픔을 느끼게 되고
숨쉬기조차 곤란하게 되는 병적인 증후군.


 

코르샤코프 증후군

과도한 알콜섭취로 인해 잠시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태.

어쩌면 가장 용기가 생기고

어쩌면 가장 겁이 없어지는

어쩌면 가장 좋아지는 상태


출처 : http://blog.naver.com/pom88/90014052215

2007/04/13 02:26 2007/04/13 02:26
1. 극단적인 표현을 삼간다
“저 사람과는 끝이야!” “열 받아 미치겠어” 대신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자.
표현에 따라 기분도 바뀐다.



2.‘나 같으면 절대…’라는 가정은 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그 사람이 ‘나 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근거는 없다.
그 사람 입장에선 또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다.



3. 가끔은 성악설을 믿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사람들이 가끔 부당해 보이는 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자.
‘난 이런 거 못 참아’라고 생각해 봤자 스트레스만 커진다.



4. 사람과 행동을 구별한다
특정 행동 비판이 아니라 행위자 자체를 ‘용서할 수 없는 나쁜 사람’으로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분노(또는 욕설과 폭력행사)를 정당화하려는 경향을 주의한다.



5. 오늘 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흥분상태에선 실수를 하기 쉽다.
당장 화 내고 싶어도 일단 미뤄 둔다. 차분한 상태로 대응하는 게 언제나 더 이롭다.



6. 화를 내는 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 분노의 표출은 인간관계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화내봤자 얻는 게 없다고 생각되면 즉각 단념한다.



7. 제3자에게 화풀이하지 않는다
화가 났을 때는 괜히 타인에게 화풀이함으로써 갈등을 2배로 키우기 쉽다.
‘난 화가 났으니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외톨이가 된다.



8.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을 때 그 사람과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기억에 몰두함으로써 나쁜 기억을 몰아내려고 노력한다.



9.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내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한 발 떨어져 생각하면
비극적인 상황도 낭만적이거나 코믹하게 느껴진다.



출처 :: jinlove010[개념가출]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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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화를 잘 내고마는 나.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은 많지만 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