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맛난 간식 만들어주기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우니 내일 만들어서 먹여줘야겠다. ^^
겨우내 잠들었던 미각을 일깨우는 데 새콤달콤한 딸기 만한 것이 없다. 마침 하우스 딸기가 제철이다. 요즘 어디서나 쉽게 살 수 있는 딸기는 맛과 가격에서 최상의 만족스러움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실 노지 딸기는 5월이나 돼야 제철이지만, 일찍부터 쏟아지는 하우스 딸기에 밀린 감이 없지 않다.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딸기의 품종은 길쭉하고 단맛이 강한 ‘장희’와 육질이 단단해 씹는 맛이 그만인 ‘육보’ 등 크게 두 가지다. 비타민C가 풍부해 6~7개만 먹어도 1일 비타민 섭취 권장량을 너끈히 넘어서는 딸기는 봄철 춘곤증을 이기는 데도 그만이라고 알려져 있다. 딸기를 이용한 간식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딸기 초콜릿 샌드
재료 딸기, 딸기시럽, 초콜릿 도넛, 생크림.
만드는 법
① 딸기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둔다.
② 부드러운 초콜릿 도넛을 반으로 가른다.
③ 반으로 가른 도넛 사이에 준비해 둔 딸기와 생크림을 섞어 채워 넣는다.
④ 도넛 위를 생크림으로 예쁘게 장식하고, 딸기와 시럽으로 마무리한다. 
딸기 아이스크림
재료 우유 240g, 동물성 생크림 240g, 설탕 100g, 물엿 30g, 계란 노른자 4개, 생딸기를 믹서에 간 것 200g, 딸기시럽 적당량.
만드는 법
① 딸기를 믹서에 간 것에 딸기시럽을 뺀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85도 정도의 약한 불에서 5분간 끓인다. 끓이는 동안 실리콘 주걱으로 꾸준히 저어줘 바닥이 타지 않도록 주의한다.
② 앞에서 끓인 것을 담은 용기를 차가운 얼음물에 넣고 저으면서 24도 정도가 될 때까지 식힌다.
③ 다 식으면 미리 준비해둔 딸기시럽을 넣고 잘 섞은 뒤 아이스크림 틀에 담아 하루 정도 얼린다. 아이스크림 틀이 없으면 적당한 모양의 플라스틱 그릇을 사용해도 된다. 얼기 전까지 매 시간마다 원액 전체를 충분히 저어준다.
④ 하루가 지나 완전히 얼면 적당한 그릇에 담아 낸다. 
딸기 요구르트 머핀
재료 딸기, 딸기시럽, 머핀, 플레인 요구르트, 생크림.
만드는 법
① 딸기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둔다.
② 부드러운 머핀의 가운데 부분을 숟가락으로 옴폭하게 파낸다.
③ 요구르트를 숟가락으로 떠, 옴폭하게 파인 머핀 속에 채워 넣는다.
④ 생크림으로 예쁘게 장식하고, 딸기와 시럽으로 마무리한다.
딸기 프로즌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재료 플레인 요구르트 480g, 생딸기를 믹서에 간 것 200g, 설탕 120g, 물엿 30g.
만드는 법
① 요구르트를 뺀 나머지 재료를 모두 섞어 85도 정도의 약한 불에서 5분간 끓인다.
② 앞에서 끓인 것을 얼음물에 담가 24도 정도가 될 때까지 식힌다.
③ 다 식으면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은 뒤 아이스크림 틀에 담아 냉동고에 넣어 얼린다. 얼기 전까지 매 시간마다 원액 전체를 충분히 저어준다.
④ 하루가 지나 완전히 얼면 접시에 담고 예쁘게 장식한다. 
딸기 쉐이크
재료 딸기 5개, 아이스크림 약간, 우유 4/5컵, 얼음, 달걀 노른자 약간.
만드는 법
① 딸기를 깨끗하게 씻은 뒤 꼭지를 떼어 준비해 놓는다.
② 딸기를 반으로 자른 뒤 우유, 얼음과 함께 넣고 믹서에 간다.
③ 믹서로 간 것에 아이스크림과 달걀 노른자를 넣고 다시 한번 믹서에 간다.
④ 예쁜 컵에 담아 낸다.
딸기 주스
재료 딸기 5개, 물 1/2컵, 꿀 1큰술, 레몬즙 1큰술, 얼음.
만드는 법
① 딸기를 깨끗하게 씻은 뒤 꼭지를 떼어 준비해 놓는다.
② 딸기를 반으로 자른 뒤 레몬즙 1큰술을 넣고 믹서에 간다.
③ 믹서로 간 것에 꿀과 찬물을 잘 섞는다.
④ 예쁜 컵에 담아 낸다.
한겨레신문 서정민기자
+ + 당췌 말이지, 이런 조리법을 봐도 감이 딱! 하고 오지 않는단 말이지. 85도 정도의 약한 불은 또 뭐고 실리콘 주걱은 또 뭐야. 그냥 주걱은 안되고 85도가 아니면 안되는거야? 무슨 싱하형이 오신 것도 아니고 말이지. 상당히 난해해보이는 딸기 아이스크림을 제외한 다른 것들은 시도해볼만 하다. 재료도 꽤나 간단하고 말이지. 아아 맞다. 작고 편리한 믹서를 하나 장만해야 하는데. 그거 참 유용하던데. 오빠랑 마트가거든 다시 한 번 유심히 살펴보고 잘 골라서 사야겠네. 봄이 가기 전에 딸기 간식이나 실컷 먹어보자. + + +
1. 무게
요리법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무게...
물론 저도 저울이 없어 양 대중하는데 고생했음.
눈대중으로 무게 재는 법 - 저울이 없거나 구입계획이 없는 분들을 위한
요즘엔 할인매장이나 대형수퍼에 가면 버섯이며, 채소며, 고기며
모두 무게를 달아서 가격표를 붙여주기 때문에 이것을 적극 활용하면 됩니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경우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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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피
이것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죠.
1컵(Cup) : 200cc를 말하는데 우유 작은것이 200cc인 것은 모두 아시죠?
우유를 집에 있는 컵에 따라보고 감을 익혀두면 됩니다.
하지만, 장선용 선생님의 1컵은 240cc입니다. 이는 흔히 집에 있는 컵의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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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길이
요리책에 5cm로 자르라.. 6cm로 자르라고 했다고 자를 대고 칼질을 하진 않겠죠?
자기손 둘째 손가락 길이가 7cm 쯤, 손바닥 전체길이는 15~16cm 쯤으로 기억하면 편리.
(하지만, 남자분이라면 좀 더 크겠군요. 사람마다 길이가 다르니 평소에 자신의 손가락, 손바닥 길이를 재어두면 좋겠네요 ^^)
- 재운다
고기나 생선의 밑간이나 양념을 하여 그대로 약 10~20분 정도 두는 것을 말합니다.
양념간이 배도록 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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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칼질
- 칼잡는 법
우선 엄지손가락과 둘째 손가락으로 칼등을 가볍게 잡고 나머지 세손가락으로 칼자루를 감싸듯이 잡습니다.
(다섯 손가락을 모두 칼자루만 잡으면 칼질이 힘들어지거든요)
- 칼질할 때 왼손의 형태
둘째 손가락인 검지로 칼날의 위치를 잡아가며 칼질을 하는 것이 기본. 그러나 자칫하면 손톱에 칼자국이 날 수 있습니다.
- 비법 하나
누구도 안가르쳐 주지만 중요한 사실하나, 방송에 나오는 요리사들의 칼질을 유심히 보았지요 ^^
왼손 검지를 마디마다 모두 굽혀서(갈고리형태로) 칼날 옆면에 왼손 검지의 첫째 마디가 닿게 칼질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왼손가락의 손톱이 칼질에 베일 염려가 전혀 없고 칼질의 속도가 붙게 됩니다. 즉, 왼손 검지손톱을 숨기듯이 하는 것입니당.
- 감자와 호박을 반달썰기 할 때 칼질
채썰때처럼 위 아래로 움직여서 칼질하지 말고 칼끝으로 칼질을 하되 칼이 도마까지 닿은후엔 빠르게 칼을 뒤로 뺍니다. (이때 오른손 검지는 쫙 펴서 칼등을 눌러주듯이) 그러면 감자고 호박이고 이미 썰린 부분이 도마 여기저기 굴러 다니는 일없이
원래 위치에 얌전히 있게 되죠!!^^
조리법 마다 불세기는 달라야한다!!
**굽기
생선 - 강한 불에 굽는다. 약한 불에서 구우면 재료에 포함된 수분이 빠져나와 생선이 맛이 없어진다.
얇게 썬 고기 - 쎈 불에 단시간 굽는다.
굵게 썬 고기 - 처음에는 쎈 불에 굽고 도중에 적당히 줄여 굽는다
**볶음
쎈 불에서 단시간 볶아야 한다. 야채, 고기 등 재료에 따라 불 세기를 달리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볶지 말자
**찜
생선, 육류는 처음부터 쎈불로 찜통에서 빠르게 쪄야한다.
달걀, 두부 찜은 약한불에서 서서히 쪄야 맛난다.
고구마, 감자 같은 야채는 강한 불에서 쪄야한다.
**조림
감자,고구마 조릴때에는 쎈 불에서 가열해야 한다. 전분 질이 많은 식품은 열과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
생선조림역시 약한 불에서 서서히 조리하며 가능한 짧은 시간에 조리해야 한다
- 출처 :: 네이버 [은샘이네 초보요리] 카페
남은 삼겹살로! 라면 오코노미야키
여행지에센 으레 삼겹살 파티를 벌이곤 하죠. 다음날 삼겹살, 야채, 김치 등 남은 재료를 모두 섞어 푸짐한 부침개를 부쳐요. 시판 소스 선택은 그날 입맛 따라~.
이/렇/게/준/비/하/세/요이/렇/게/만/드/세/요
1 양배추는 얇게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2 삼겹살과 양파는 채썰고, 쪽파는 5㎝ 길이로 썬다.
3 볼에 부침가루와 다시마 국물, 달걀을 넣고 고루 섞는다.
4 라면은 1분 정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걷고 소금, 참기름으로 밑간한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의 반죽을 한 국자 떠 넣어 둥글게 편다.
6 여기에 양배추, 양파, 라면, 삼겹살을 얹고 위에 다시 반죽을 올린다.
7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힌 뒤 마요네즈와 돈가스 소스를 뿌리고 채썬 김을 올려 낸다.
진짜 간단한 속풀이 해장라면
이/렇/게/준/비/하/세/요이/렇/게/만/드/세/요
1 콩나물은 꼬리를 떼고 다듬어 씻는다.
2 무와 굵은 파는 5㎝ 길이로 채썬다.
3 마늘은 다지거나 저며 채썬다.
4 냄비에 물을 적당히 붓고 콩나물과 무를 넣어 끓인다.
5 한소끔 끓으면 사리곰탕면과 수프를 넣는다.
6 면이 거의 다 익으면 치즈와 굵은 파,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여 낸다.
여행 가면 사먹을 때도 있지만 다양하게 쓰는 시판 식품 몇 가지를 챙겨가 간단 별미를 만들죠. 특히 육수나 라면 수프는 국물이나 양념할 때 쓰기 편해서 꼭 챙기는 필수품이에요.
냉면 맛 오이냉국라면
이/렇/게/준/비/하/세/요 비빔면 1봉, 오이 100g, 마른 미역 5g, 생수 2컵,
시판 멸치 육수·식초 2큰술씩, 설탕 1큰술, 소금·통깨 약간씩
이/렇/게/만/드/세/요
1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곱게 채썬다.
2 미역은 물에 담가 불린 후 먹기 좋게 썬다.
3 비빔면은 삶아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생수에 멸치 육수를 넣고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간한다.
5 그릇에 비빔면과 미역, 오이를 담고 ④의 국물을 부은 뒤 통깨와 얼음을 얹어 낸다.
볶음김치로 참치 김치냉라면
이/렇/게/준/비/하/세/요 라면 1봉, 참치 100g, 배추김치 200g, 보크라이스 2큰술,
설탕 1작은술, 실파 5g, 통깨 약간
이/렇/게/만/드/세/요
1 배추김치는 소를 털고 물기를 짠 뒤 송송 썬다.
2 라면은 삶아 얼음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3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기름은 따로 둔다.
4 달군 팬에 참치 기름을 두르고 김치를 볶다가 설탕과 보크라이스를 넣어 볶는다.
5 그릇에 볶음김치, 참치, 라면을 담고 송송 썬 실파와 통깨를 뿌려 낸다.
| 여름 빵 친구 수줍은 토마토 |
지금 들고 계신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살짝 윗면만 들어보세요. 뭐가 들어 있나요? 고기, 햄이랑 상추, 슬라이스치즈, 슬라이스한 토마토, 듬뿍 얹은 케첩 등등.. 이 중에서 무엇을 빼면 가장 맛 없는 햄버거가 될까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정답은 토마토! 슬라이스한 토마토 없어도 빵 먹는다구요? 아니죠. 케첩도 빠지잖아요. 토마토만 대충 깍둑썰기 해서 그 즙과 함께 샐러드로 먹어도 너무 맛있구요. (참! 토마토에 설탕 뿌려 드시면 안 좋은거 아시나요? 맛이 밍밍하다 싶으시면 설탕 대신 약간의 소금을 드세요.) 스테이크를 먹을 때 함께 곁들이면 더더욱 좋답니다. 케첩이나 페이스트 등은 빠질 수 없는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소스죠. 멕시코가 원산지인 토마토는 너무 빨개서 처음에는 먹을 생각은 못 하고 관상용으로만 키웠대요. 사랑하는 연인들의 터질듯한 심장과 닮았다고 해서 `사랑의 사과`라고 부르면서요. 야채인지 과일인지 아직도 구분이 잘 안되지만, 구분 못 하면 어때요? 빵이랑 살짝 곁들여 먹으면 진짜진짜 맛있는 걸요~ ^^ 바게트 좋아하시죠? 길게 어슷썰은 바게트 위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어 드세요. 크림치즈를 살짝 발라도 좋구요, 이쁜 허브잎 한장 얹어내면 더욱 멋스러워요. 식빵으로 만든 크루톤이 가득 들은 야채샐러드와 토마토스프를 함께 먹어도 좋을 거예요. 화이트케익에 방울토마토로 군데군데 장식해주면 너무 이쁘구요, 더욱 맛난 케익이 되죠. - 출처 :: 미즈/네이버/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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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4공기, 달걀 4개, 생크림 8큰술, 소시지 8개, 배추김치 1컵, 버터 1큰술, 양파 ½개, 소금 · 후춧가루 약간씩, 올리브오일 적당량 | |||
1 달걀은 생크림을 넣고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여 올리브 오일을 두른 팬에 스크램블 한다. 2 소시지는 끓는 물에 데친다. 3 김치는 송송 썰어 굵게 다진 양파와 함께 버터를 두른 팬에서 볶는다. | ||||
댓글
2006/12/08 14:55
쉽겠는걸요~ ㅋㅋ
(재희엄마야~ 우리도 이거 해먹자~ ㅡ.ㅡ 맛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