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한참을 놀다가 책상 위의 이것저것에 관심을 갖고 하나둘씩 달라면서 떼를 쓰기에 사진도 찍어줄 겸 선글라스를 씌워줬더니 신기한지 거울도 들여다보고 썼다 벗었다도 해본다.
요즘 세하가 즐겨하는 놀이 중 하나가 거실에 엄마 샌들 신고 올라와 걷는 것.
한 일주일 정도만 즐기라고 하고 못하게 해야지 싶다.
누가 신발을 거실에서 신더냐. 응?
따가닥 따가닥 소리가 재밌는데다가 엄마신 신으니 더 즐거운거지? 킥킥.

요즘 세하가 즐겨하는 놀이 중 하나가 거실에 엄마 샌들 신고 올라와 걷는 것.
한 일주일 정도만 즐기라고 하고 못하게 해야지 싶다.
누가 신발을 거실에서 신더냐. 응?
따가닥 따가닥 소리가 재밌는데다가 엄마신 신으니 더 즐거운거지?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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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에서 몇 컷
Tracked from 푸른꿈꾸는 블로그 2007/07/02 23:27
아이들용 선글라스 씌워주고, 거울을 비쳐줬다...너무 좋아해서, 하나 사주고 싶었으나...아직은 서윤이한테 다 크다...스타벅스 캔커피...(비싸지만, 맛은 괜찮은듯)캔에 입을 대고 마시는 흉..








댓글
2007/06/29 10:19
너무 이쁜걸요~~~^^
아이들이 썬글라스 하면 왜 이리 이쁜지.. ^^
http://shinnara.pe.kr/blog/Shinnara/149
여기 보시면 채은이도 썬글라스 하고 있답니다~~~
2007/06/29 23:44
너무 귀여워요...^^ㅋㅋ
2007/07/03 17:28
썬그라스 쓴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