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하는 나날이 커간다.
지난 주말쯤부터 본격적으로 손을 입으로 가져가서 빨아대기 시작했다.
아기의 자라는 속도에 놀라고 또 놀란다.
2
병원에 다녀올때마다 체중이 급격히 늘고 있는 걸 실감한다.
오늘은 4.7kg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왜 기록은 4.6kg으로 해놨을까?)
작은 얼굴에 살들이 붙어 볼이 투실투실하니 빵빵하게 불어놓은 풍선같다.
3
지난 주말부터 천기저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세하에게도 좋고 돈도 절약해서 좋고-
다행히도 세탁기에 [기저귀 세탁 모드]가 있어서 아주 깨끗하게 잘 빨아준다.







댓글
2006/03/28 09:48
아이들 크는건 금방인가봐요~ 정말 빠르네요 -=)